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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폰으로 찍은 사진이라 깨끗하지 못한 점 이해 바랍니다. (블로그 내의 모든 사진)

코끼리트래킹

불쌍해 보여 맘이 안 좋았습니다. 특히 내가 탄 코끼리는 엄마 코끼리고 자기 새끼를 데리고 다니는데 
아기코끼리의 목에 줄을 매고 있어 아주 안쓰럽더군요. 벌목장에 있는 코끼리는 정말 힘들다고 하던데..

 

코끼리트래킹과 악어쇼장이 함께 있군요.
코코넛-맛은 밍밍합니다. 차게 해서 먹으면 단맛이 난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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