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의 피난처/여행정보
앙헬 폭포
고독한 늑대
2018. 9. 14. 0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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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gfycat.com/ko/gifs/detail/alienatedsomberdeer
앙헬 폭포(스페인어: Salto Ángel, 영어: Angel Falls, 문화어: 안헬 폭포)는
베네수엘라 볼리바르 주의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이다.
엔젤 폭포라고도 한다.
총 높이 979m, 최대 낙차 807m, 너비 150m로
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며
유수량이 적을 때는 물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안개가 되어 날아가기도 한다.
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로
1910년 베네수엘라의 탐험가 에르네스토 산체스 라 크루즈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.
1933년 11월 18일, 비행기로 광물자원을 탐사하던
지미 엔젤(James Angel)에 의해 재발견되어 널리 알려졌고
폭포의 이름도 그의 이름에서 따왔다.
- 위키백과,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95%99%ED%97%AC_%ED%8F%AD%ED%8F%AC
아~ 장관이네요
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
직접 보고싶은 마음 간절하군요
http://j.mp/2NIT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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