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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달, 해달, 비버 구분하는 방법
고독한 늑대
2018. 8. 25. 23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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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달 -
수달은 이름처럼 민물에 살고 전체적으로 갈색이고 늘씬한 편.
강이나 계곡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이런 애가 서 있거나 엎드려있으면 수달입니다.
- 해달 -
해달은 이름처럼 바다에 살고 얼굴과 상반신은 흰색 나머지는 청회색이며
대부분 바다에 떠서 생활하기 때문에 물에 둥둥 떠다니는 거로도 구분 가능합니다.
덧붙여 돌로 조개 깨기 & 보노보노의 모델입니다. 수달보단 후덕해 보이죠?
- 비버 -
비버는 위의 수달이나 해달과는 아주 다른데요
외모상 가장 특징적인 구분은 노처럼 생긴 꼬리가 특징입니다.
중형 설치류가 저런 꼬리는 비버만 있으며 앞니도 우월(?)하고
댐을 만들고 나무를 갉아 넘기는 애들이 비버입니다.
https://twitter.com/Han_Kyudong
보너스 화면 - 해달의 버릇
http://www.gasengi.com/main/board.php?bo_table=humor03&wr_id=516577&page=0&page=0
앞발바닥에 털이 나지 않기 때문에 앞발바닥을
몸에 딱 붙여 데우는 습성이 있다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,
해달 전문가 의견으로는 그냥 털을 다듬는 것이라고 합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pUk3T2Kfno#t=87
영상에서 보듯이 손을 잡고 자는 모습은 잠을 자다가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
평소에는 해초를 몸에 감고 자는데 해초가 없는 경우 이런 행동을 취한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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